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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김재욱 회장님 이임사
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20.01.08 |조회수 : 127
첨부파일 없음

존경하는 이중언어학회 회원 여러분께

 

2020년 새해 새 날이 밝았습니다.

회원 여러분 댁네 두루 평안하시고 올해는 더욱 의미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1116일에 개최한 제40차 전국학술대회에서 경희사이버대학교의 김지형 교수님께서 제20대 이중언어학회 회장으로 추대되셨습니다.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이중언어학회가 더욱 학문적으로 발전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 동안의 이중언어학회 19대 회장의 소임을 마무리하고 202011일부로 평회원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2년을 돌이켜 보니 많은 분들께 도움을 받았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우선, 19대 이중언어학회를 위해 저와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김지형, 김현진, 심혜령, 진정란 부회장님, 박기선, 홍윤기 총무이사님을 비롯한 학회 이사님들과 늘 수고를 아끼지 않은 간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훌륭한 학술지 발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주신 박석준 편집위원장님 이하 편집위원과 편집 간사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도 학회와 관련된 여러 분야의 일로 도움을 청할 때마다 성원해 주신 이중언어학회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원 여러분
, 저는 이중언어학회 19대 회장직을 마무리하면서 우리 학회가 한국사회에서, 그리고 세계 속에서 지속적인 학술 활동의 원천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곧 학회 창립 40주년, 불혹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 학회는 그동안 선대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과 여러 회원님들, 그리고 편집위원 여러분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학술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회의 학술지 <이중언어학>에 실린 논문들이 해당 분야의 기대에 부응하여 학계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학회 창립부터 지금까지 우리 학회가 지향해 온 가치를 지켜나가고
, 아울러 오늘날 변화하는 우리 사회와 학계의 요구에 부합하는 학술 활동의 메카로 학문의 질적인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이를 위해 저는 이제 이중언어학회의 평회원으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하고 학회 발전에 작으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학문 후속세대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회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가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언제나처럼 학회 안에서 학술 활동을 즐기며 건승하시는 나날을 이루어 가시길 바랍니다
.

그동안 베풀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 1. 6.

 

이중언어학회 19대 회장 김재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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